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유미 프로필에 꽂혀서 방문 해봤어요.
요즘 엉망인 곳이 많아서 즐달 까지 기대 안하고 갔지만 즐달 당해버리고 후기 끄적이고 있네요 ㅋㅋ..
흰색 시스루 복장에 이쁘장한 얼굴에 봉긋한 바스트 부터 라인까지.. 완벽 했습니다.
사이즈 보고 흐뭇했지만 이쁘게 웃으며 인사성도 바르길래 진짜 웃음이 터져 나온게 기억에 남네요 ㅋㅋ
동반샤워 해주셨고 서비스 능숙하게 스킬도 좋고 기본 서비스 빼지 않고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
40분이 진짜 10분 같이 녹아 버린거 같네요..
단점을 찾으라고 해도 찾기 어렵겠네요
그냥 간단히 한발 빼려고 왔지만 더 긴코스 끈을걸 이라는 후회가 가득 해서
실장님께 전화 했지만 다음 예약 때매 하아..
애인 모드도 훌륭해서 다음번엔 90분 이상 코스로 와도 내상은 아예 없을거 같네요.
랜만에 보물 찾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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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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