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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21:08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성취 하려면






정영숙







글을 잘 쓰려면 남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하고,

설교를 잘 하려면

남의 설교를 귀담아 들어야 하고,

곡을 잘 짓기를 원하면 남의 악보를 심중이

보고 연구를 하여야 하고, 훌륭한 연주자가

되려면 남의 연주장을 부지런히 다녀야 하고,

자식이 공부 잘 하기를 바라면 남의 자식의

공부습관을 눈여겨보고 칭찬하여야 하고,

내가 행복하기를 소원하면 남의 행복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뿌린 대로구나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를, 두고

두 할아버지가 내기를 하였는데 무승부로 끝이 났다.

몇 시간을 두고

뱅뱅 돌아도 모르는 답을, 교회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한 손녀가

정답을 가르쳐 주었는데 그 답은 이렇다.

“ 할아버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아담(남자)을

먼저 만들고

아담의 뼈를 뽑아서 하와(여자)를 만들었고,

노아 할아버지가

대 홍수 때 짐승들을 배 안에 넣었지 알을 넣지

않았는데요˝

손녀의 답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불신자 할아버지

“야 이것아,

내 말은 이 할아버지가 먼저 생겼느냐, 할머니가

먼저 생겼느냐˝

라는 뜻이다. 손녀 이상하여“할아버지가 먼저

생겼으면 할머니한테

잘 해주셔야 되겠는데요˝ 할아버지˝ 아니지. 먼저 생긴

사람이 대접을

먼저 받아야지. 네 아빠는 꼭 할머니한테 먼저 잘해주고,

이 할아버지는

뒷전이라서 내가 서운해서 그렇다˝손녀˝할아버지가 아빠

같으실 때는

할머니가 먼저 잘 해 주셨잖아요?. 책에 보니까 뿌린 대로

거둔대요.

할머니가 할아버지, 아빠, 우리들한테 얼마나 많은

사랑의 씨를

뿌렸는데요.˝ 할아버지 “그럼 답은 먼저가 아니고

뿌린 대로구나

알았다.˝



사랑과 미움의 눈동자




정영숙




사랑과 미움의 감정은 말로 하지 않아도 눈동자를

보면 알 수 있다.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의 눈동자에는 만발한 봄꽃이

들어있고

진실로 미워하는 사람의 눈동자에는 찌르는 가시가

들어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라는

말에는

두 마음이 들어 있을 수도 있지만, 눈동자에는 한

마음만 들어있다.





http://blog.naver.com/jhemi/907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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