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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9댓글 : 7,204
2026.06.01 21:31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ㅎㅎㅎ제가 예전에18살때 여기다가 18살의사랑으로 글을올린게있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벌서 22살이 다되어가내요 ㅎ
그때는 정말 힘들고 글쓸때도없어서 여기다 남겼는대
지금보니 참 생각이 많이 나내요 .. 글쓴후 다시 그여자아이와 만났죠 ㅎㅎ 4년이란 시간동 안 잘만났었고
그버릇은 어쩔수가 없나보내요 20살때 그녀가 다른사람과
눈이 맞아 또 헤어졌습니다 ...이젠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포기할 찰라에 저에게 다른여자가 다가와 정말잘해주던군요 그래서 그사람과 만나구 벌써 1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나구있내요 .. 그런대 아직도 자꾸만 생각이나네요 ..답답한마음에 한번 와봤는대 아직도 있내요 ㅎㅎ
지금보니 4년전인대 참 추억이고 힘들기도 많이 힘들었내요 그때는 ㅎㅎ 지금은 바람도 안피고 이쁜여자친구가 있지만 아직도 전 그때에 그아이를 잊지 못하겠네요 아직도
생각나고 보고싶구 제게 그렇게 모질게굴고 했는대도
첫사랑이라 그럴가요?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그아이가..



남자분들 전이제야 느끼내요 .그여자아이가 좋아했던 것들
그이쁜구두 많이 사주지못하고 그렇게 좋아하는고기 매번
고기에미쳤냐구 잘사주지도 않앗죠 흔한 동물원이나 공원
그렇게 놀러가자했는대 항상 집에만 붙잡아 뒀죠..이걸 그때는 왜몰랐을가요 .. 알았더라면 헤어지지도 바람피지도않았을 그년대 .. 4년이란 세월이흐르고 내옆을채워주는 사람도 바뀌고 나니 이제야 헤어진이유가 보이내요 ..전 지금도
그아이생각에 고기는 냄새도 맛도 못봐요 가슴이 아파서...
정말 보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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