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대로 잘하네!”
칭찬인 줄 알았습니다.
내가 말 잘 듣고 착한 천사와 같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 칭찬은 내가 꿈꾸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에서
나를 네 발짝 물러나게 했습니다.
나는 전통과 관료주의에 익숙해져,
새 생각을 하지 못하며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시키는 대로 잘하네!”
칭찬인 줄 알았습니다.
내가 말 잘 듣고 착한 천사와 같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 칭찬은 내가 꿈꾸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에서
나를 네 발짝 물러나게 했습니다.
나는 전통과 관료주의에 익숙해져,
새 생각을 하지 못하며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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