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안지도 벌써 4년이 되어가네요.
항상 그 사람 마음을 알면서도 외면해가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곤 했지요. 사랑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은 날 외면하고 다 떠나 가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아직도 제 옆에서 저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네요.
익숙한건지 아니면 정말 그 사람이 싫은건지 저의 맘을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번 그사람에게 다가가 보려고 합니다.
이기적인거 같지만 그 사람의 사랑도 존중해 주려고 합니다. 저 정말 나쁜 사람이지요~~









0
0
09-0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