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려올 껄 알면서도 책상 한 켠에
당신의 추억이 담긴 서랍을 열어봅니다.
여전히 웃고 있는 당신의 모습에
내 입가에도 웃음이 번져 있습니다.
지금은 시간을 돌리고 싶지도
그 때로 돌아가고 싶지도 않지만
그만큼 사랑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게 당신이여서
지금도 행복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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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0 | 인터넷 상에서의 지켜야할 예절 | 단군 | 06-03 | 2 | 0 |
| 11449 | 인터넷 상에서의 지켜야할 예절 [1] | 단군 | 06-03 | 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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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42 | 그리고 사랑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 콜빌 | 06-02 | 0 | 0 |
| 11441 | 그리고 사랑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 콜빌 | 06-02 | 1 | 0 |
| » |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 콜빌 | 06-02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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