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라난 손톱을 보다
손톱깍이를 가져다 댔다.
하나 하나 손톱을 정리해나갔다.
이렇게 깍아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손톱은 다시 자라나 있을 것이다.
쉽게 잘랐던 시간들이
다시금 생각나
또 한번 잘라내도
여전히 다시 나를 찾아오는 것처럼.
문득 자라난 손톱을 보다
손톱깍이를 가져다 댔다.
하나 하나 손톱을 정리해나갔다.
이렇게 깍아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손톱은 다시 자라나 있을 것이다.
쉽게 잘랐던 시간들이
다시금 생각나
또 한번 잘라내도
여전히 다시 나를 찾아오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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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9 | 시간이 약이란 말 | 콜빌 | 06-0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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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3 | 인터넷 상에서의 지켜야할 예절 | 단군 | 06-03 | 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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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50 | 인터넷 상에서의 지켜야할 예절 | 단군 | 06-03 | 2 | 0 |
| 11449 | 인터넷 상에서의 지켜야할 예절 [1] | 단군 | 06-03 | 3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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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손톱을 깍다가. | 콜빌 | 06-02 | 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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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41 | 그리고 사랑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 콜빌 | 06-02 | 1 | 0 |
| 11440 |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 콜빌 | 06-02 | 0 | 0 |